증후군 2010.06.23 12:39

직장인 증후군 - TATT 증후군 (Tired All The Time Syndrome)



직장인 증후군 - TATT 증후군 (Tired All The Time Syndrome)
직장인 증후군

신체적인 이상이 없는데도 항상 피곤하다고 느끼는 증상
심리적 압박 즉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증, 초조함이 주요 원인입니다.
피로에 대한 정확한 원인규명을 한 후 대응책을 찾아야 합니다.

TATT 증후군은 직장인에게 많이 나타나서 직장인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전날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도 출근하자마자 피곤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경쟁을 하고 눈치를 보고 성과를 내야한다는 부담감
즉 심리적 압박으로 특정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업무와 대인관계에 관해
정신적 압박이 심해지면 신체적으로 무기력증을 동반한 만성피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원인은 심리적 압박, 스트레스에 의한 무기력증, 초조함이 주요 원인이며
영양실조, 음주, 흡연, 신경안정제, 진통제, 피임약 등의 장기복용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움직임으로 몸의 리듬을
되찾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되찾아 이전의 패기와 열정을 되살리며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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